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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가장 큰 슬픔 - 대현자의 108가지 기묘한 이야기

저 하늘에 비하면 이 슬픔 하나는 너무나도 초라하게 느껴질지도. 14. 가장 큰 슬픔 "전 제 주변 사람들이 떠나지 않을거라 믿었어요." 참 바보같은 소리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는 것을... 하지만 이 학생의 눈은 그런 것..

가능하면 커다란 열매를 -루소

오늘의 명언은 왠만한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는 명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 명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뭐랄까. 좀더 크게? 라고 할까요?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루소 뿌리가 굵고..

13. 매표소 - 대현자의 108가지 기묘한 이야기

무엇을 팔고 있습니까? 13. 매표소 여기 두군데의 매표소가 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두군데의 매표소는 별로 차이거 없어보이는듯 합니다. 딱 한가지를 제외하고는. 그 한가지는 한곳은 사람들이 많고, 다른 한곳은 적다 정도였습니..

딸기맛 인생? - 알랭

명언 비틀기란것을 시작하고 여러 명언들을 읽어보다가 우연히 발견할 딸기? 행복이란것이 달다고 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생이 달기만 할수 있을까요?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배운다는것이...?

배운다는것은 확실히 중요한것입니다. 배움을 강조하는 수많은 명언들이 있죠. 하지만 저는 배움이라는게 너무나 당연하다 생각하며, 배움이 없는 삶은 말도 안되는 모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는 살아있는 한 무엇인가를 배울것이고..

삶이 순간이라면?

가끔 드는 생각입니다. 사람에게는 과거와 미래의 빠름과 느림을 판단할 잣대따윈 없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며, 시간은 평등하게 흐른다는것이다. 가끔 하는 생각이며 중얼거리는 말입니다. 그런 제가 우연히..

명언비틀기를 한번 시작해 볼까 합니다.

나쁜 의미는 없습니다. 그저 좋은 명언들을 가지고 말장난을 한다 여길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이 명언에 대한 반박 또는 다른 분석, 적극적인 동의, 다른 표현이로의 동의, 다른 깨달음 등을 적어보고자 하는 그런 의도에서 시작해..

미치겠다. 심장이 뛰고 흥분이 된다. 하지만 머리가 냉정해진다. '20대가 꼭 읽어봐야할 글'

짧은 글이고 몇분 안걸려 다 읽을수 있는 글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미치겠고, 심장이 뛰고, 흥분이 됩니다. 하지만 머리가 냉정해짐이 느껴집니다. 20대가 꼭 읽어봐야 할 글 오늘 아침 제 블로그에 걸려있던 트랙백으로 들어가..

하핫. 산업체인 제가 훈련소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결과는?

사실 저는 뭐,,,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체중 과다로 4급이 뜬... 그런 돼지였습니다. 킁... 어찌어찌하여 산업체에 취직하여 지금은 산업체에 다니다가, 11월 10일 훈련소에 들어가 12월 8일날 나오게 되었습니..

제과의 오믈렛이란? 오늘 처음 알게된 오믈렛의 실체.

일단 제가 알고 있던 오믈렛인대요, 언젠가 어머니가 한번쯤 해줬거나, 식당에가서 한번쯤 먹었음직한 그런 평범한 오믈렛이죠. (양식계에서는 자격증 시험을 볼때 매우 까다로운 품목이라죠.) 그런대 왜 제과제빵 수업 교실의 칠판에..

제과제빵~~홈베이킹편~~새하얀 크림치즈위의 블루베리~~레어치즈케이크

제과제빵학원을 등록한지 오늘로서 세번째 시간~ 첫날은 모카빵, 둘째날은 버터롤 그리고 오늘은 홈베이킹이라고 시험종목은 아니지만 응용을? 한 빵을 만드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만든 빵은 레어 치즈 케이크 만드는 시간도 얼..

그 신비하고도 미묘한 육포! 육포를 비교해보세

1.육포비교 이번에 px에서 (군인아파트가 좀 가까운데. 거기가 좀 싸서 자주 이용하곤한다.) 육포를 한뭉치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종류별로. 그리고 모든것을 시식해본뒤 저의 이 세치혀로 맛본것을 글로 써보겠습니다. 네종류..

2011년 11월 12일 토요일  사고싶은 책

병영일기에 적힌글로 날짜는 저렇지만 실제 쓴 날은 훈련소의 막바지였던듯 합니다. 사고싶은 책으로는 순전히 북피니언이라는 작은 잡지를 구해서 읽으면서 구한것으로 그렇게 자세한 내용은 없습니다. 658. 우연히 극락 컴퍼니 은하수..

아크의 무한 질주 벌써 22권이 출간

빠르다... 요즘은 알바를 동생에게 부탁하는 처지라 저는 자연히 신간현황에서 멀어지게 됐는데요. 그제 신간목록을 쓱 읽었는데 아뿔싸 21이 아닌 22? 달 머시기가 아닌 아크가? 솔직히 당연히 요즘은 달빛 조각사가 나오면 아크..

일단 이번주 알바 뛰면서 놀란 신간들의 출현!

이번주도 열심히 알바를 뛰기 위해 책방에를 가서 예약이 잡힌 책들을 흘터보는데... 허어억 이것은!!! 임모씨 달빛조각사 16권 장모씨 달빛조걱서 16권 정모씨 전륜마도 라혼 검황아스엘 등등(이아저씨는 너무 많이 예약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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